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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라마 검블유에서 배우는 그로스 팀의 조건 5가지

요새 한국 드라마 중에 ‘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(줄여서 검블유)’를 열심히 봤다. 드라마 전반적으로 재밌는 요소가 많지만, 마치 현실의 카카오를 묘사한 것처럼 느껴지는 ‘바로’와, 네이버+구글을 합친 것처럼 느껴지는 ‘유니콘’을 업자 마인드로 보면서 몹시 오글거리면서도 즐거웠다. 물론 드라마가 시작할 때마다 자막이 나온다. 본 드라마에 등장하는 기업, 사건, 인물 등은 실제와 관련 없음을 알려드립니다. 더보기…

High tempo testing: 페북, 우버 등이 그로스팀을 운영하는 방법 (2) 운영편

지난번 팀 포스트에서 팀 빌딩과 조직구조를 다뤘다면 본 포스트에서는 그로스 팀이 세팅되었다는 전제하 어떻게 팀을 운영하고, 성과를 내도록 운영하는지에 대한 방법론을 다룬다. 션 엘리스는 그의 저서 ‘해킹그로스’를 통해 ‘High tempo testing’ 을 소개한다.지난 2년간 그로스팀을 눔에서 운영한 결과, 성과내는 즉, 성장하는 그로스팀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바로 실험 속도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더보기…

Building Growth team : 페이스북, 우버 등은 어떻게 그로스 해킹 팀을 운영하는가?

본 포스팅에서는 그로스해킹 팀(이하 그로스 팀)은 어떻게 탄생하고, 기존 마케팅/개발팀과는 구성, 목적, 일하는 방법에 있어서 어떻게 다른지를 다룬다. 또한, 성과를 내는 그로스 팀을 갖추기 위해서는 조직 내에서 어떤 준비들이 받침 되어야 하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하려고 한다. 주 레퍼런스는 션 엘리스의 Hacking Growth 에서 따왔다. 그로스 팀의 탄생 그로스해킹의 아버지라고 부를 더보기…